내가 2년 넘게 쓰던 아이폰5를 

어머니께서 다시 2년 넘게 쓰시다가


드디어(?) 슬립버튼이 고장났다

이 고장은 아이폰5의 고질적인 문제였다


애플공식수리업체에서는 유상리퍼비용으로 31만원 내야한단다

그래서 사설업체로 갔다. 할수없이..


슬립버튼 교체비용 4만원


뜯은 김에 배터리까지 갈았다

3만원


총 7만원


 - 그런데 수리하고 보니, 분홍색 네모가 보인다(일명 홍조현상)

 - 하얀바탕에서 잘 보인다

 - 슬립버튼을 고치니 액정이 변해버렸다.. ㅠㅠ

 - 그냥 고치지말걸이라는 생각도 든다


오는 길에 올레샵에서 데이터쉐어링 가입하고 유심을 구입했다(8천8백원)


차에 두고 네비전용으로 써야겠다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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